드림어게인 PSG 에디션을 공개합니다
원래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였으나ㅠㅠ
감사합니다 Chu♡
Dream Again PSG Editionを公開します。
元はクリスマスに公開するつもりだったんですが・・
楽しく聞いてください。Chu♡
今年はふと日本で夏休みを過ごしになりました。
蒸し暑かったですが熱心に食べたり見物したり、毎晩街を迷ったり・・
面白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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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된 공연후기를 이제 올리네요. 팻 메스니(국내명 박만식[...])님이 내한한 오케스트리온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이제 환갑이 가까워진 팻옹이지만 풍성한 머리숱에 한번 놀라고 짱멋진 기타메들리가 끝난 후 커튼 뒤에 숨어있던 머신들이 모습을 나타낼때는 어떤 경외감마저 들더군요.
세계적인 재즈기타리스트인 그가 뜬금없이 밴드가 아닌 연주기계를 가지고 매직쇼를 하러 다니는것은 단지 유년시절 할아버지의 자동반주피아노를 봤던 기억의 오마주였다고 합니다만 그의 신들린 기타와 프로그래밍된 기계들이 인간이 연주할 수 있는 극한을 넘어 마구 움직이는 2시간 동안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팻옹과 반대로 점점 머리가 빠지고 있는 저는 공연을 보며 탈모할것 같은 극도의 흥분감을 멈출수 없었습니다(..) 같이 가신 주삼씨도 흥분해서 옆에서 왠 괴성을..
pat methenyさまが来韓したorchestrion公演に行って来ました。
patさまはもう還暦近くなのにふんだんな髪の毛にびっくりしたしw、機械が最初に見える時は畏敬の念を感じしました。
世界的なジャズギターリストである彼がbandじゃなくて機械を持って世界ツアーをした理由は子供の時見た祖父の自動演奏ピアノの記憶のオマージュだと聞きましたが,彼の神がか·ったようなギタと人間の演奏の限界を超えてめちゃくちゃ走った2時間は驚くに耐えなかったんです。
뒷북이지만 PSP용으로 출시한 아이언노스社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에 엔딩곡으로 참여를 하게됐습니다.
도스시절부터 원작을 즐긴 유저로서, 10여년전 저의 음악의 첫둥지였던 TEAM SCAMP의 신보와 함께 동인게임개발팀인 TEAM DEVICE의 하나비 발매때 부록으로 제공됐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어레인지 콜렉션" 을 제작했던 한 팬으로서 후속작에 참여하게 된것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부족한 곡을 써주신 프로듀서 kazu님께 감사드립니다.
日本に発売したIRONNOS社의GARNET CHRONICLEにED曲で参加するになりました。
子供の時から原作を楽しんだユーザー として,TEAM DEVICEの花火の付録で提供された「Astonisia story Arranged Collection」を製作した一つのファンとして後続作に参加したのは感懐が新しいですね。
어제저녁에 회사분들이랑 조개구이 맛있게 먹은건 좋았는데 집에와서 메로나 잘못먹고 새벽에 급체...
몇번 게워내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먹은게 아까워!! 게다가 잠도 안오네요.
요즘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가입은 하긴했지만 팔로잉 할 사람이 없으니까
마치 광활한 우주에 혼자 떨어진 느낌이였는데 한다리 건너니 우리나라사람들 많이 보이네요.
제 트위터는 이쪽입니다.
http://www.twitter.com/dinylab
夕べ会社の仲間たちとおいしい買焼きを食べたのに家にかえってアイスクリームにあたりました。
今は大丈夫ですけど何か悔しいですね。(笑)
このごろtwtterを始めました。
知人の紹介で加入しましたが有名人とか世界の人たちがみんな集まってふしぎですね。
私のtwtterはこち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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